esay : -
-
쉬민케호라담에쿼럴 · 2025. 9. 21. · 조회 3 · 좋아요 2
나는 나다. 나는 나를 통해 내 밖의 것들을 안다. 새와 나무, 책과 너는 내 밖에 있을지 모르나, 내가 너를 너라고 부를 때, 내가 새의 날갯짓을 동경할 때, 그것들은 더 이상 나의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, 내 안의 너가 되고, 나만의 새가 된다. 비단 나의 경우에만 그런 것은 아니다…
메모1